노트북에 새 생명을 (SDD 하드 교체기) IT

나의 노트북은 SZ44LN
당시 엄청난 금액을 주고 산 나는 이 노트북을 적어도 5년을 쓰리라 다짐했었다.
그러나, 10분이면 경고를 보내는 배터리.. 노트북을 떨게 만드는 쿨링팬, 답답하게 느껴지는 속도는 다른 컴퓨터에 눈이가게
만들었고, 결국 맥북에어 구매를 신중하게 검토했다.
그런데, 동료의 맥북에어를 사용해보니, 아직 오피스와 호환이 문제가 되고 (업무상 파일교류가 많아 호환성은 나에게 중요!!)
그렇다고, 그대로 쓸수 없기에 윈도우 7 업그레이드 겸 하드디스크 교체를 검토 했다.

http://drcarter.tistory.com/entry/MyStory-%EB%A7%8C-4%EB%85%84%EC%9D%B4-%EB%8B%A4%EB%90%9C-%EB%82%B4-SZ44%EC%97%90-Intel-SSD-%EC%9E%A5%EC%B0%A9

동료가 SSD (Solid State Drive)로 변경할 경우, 속도가 좋아 질꺼라는 이야기에 상기 블로그를 검토후 용산을 갔다.
인터넷 가격은 대략 29만원 최저가, 그러나 첫번째 집에서 31만원을 불렀고 어차피 여기저기 다녀봐야 라는 생각에 기존 하드를
보관할 외장하드케이스와 함께 33.4만원에 구매했다. (카드가)

솔직히 SZ44도 이젠 구형이라  SATA2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소리를 듣고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전원 버튼을 누른 후, 45초후 로긴 완료 중간에 지문인식으로 인해 5초가 허비되었다고 보면 40초만에 완료된 것이다.
컴퓨터를 험하게 쓰는 나는 기존 비스타 사용시 전원버튼 후 사용할수 있을 때까지 대략 5분이 걸렸다 (ㅠㅠ)

그런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소음... 하드 문제인줄 알았는데, 쿨링팬 문제이다..
하드구매 가게에서 먼지제거를 해주었으나, 아직 소음이 있다. (교체 계획: 바이오 A/S 센터)
배터리는 정품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격의 압박에 갈등 중이다.

하드 교체후 디스크 데이터 전송률은 점수 7.0 내 컴으로 봤을때는 대단한 수치이다.
의외로 그래픽 카드가 떨어진다.. 그러나, 게임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닐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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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흑곰 2011/02/27 16:25 # 답글

    팬 AS센터 연락하시고 내방하시면 교체 해줘요 ㅇ_ㅇ) 호환용 팬도 있긴하고...
    그리고 베터리 정품도 있긴한데 정품 베터리보단, 호환베터리 대용량 또는 리필이 좋으실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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